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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29 11:52
히스테리적 망발을 한 대구대 윤재만과 그 가족부터 사형에 처하라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779  

지난 25일 대구대 법학과 윤재만이라는 작자는 탈북자 전원을 사형에 처하라는 망발을 하였다.

윤재만은 근 500여명이 모여서 토론하는 공개카톡방에서 자유민주주의를 파괴하는 데에 부역한 탈북자놈들은 .... 전원 사형에 처해야 할 것이다.”라고 망발하였다.

이 자가 무슨 심보를 가지고 이러한 망발을 하였는지는 몰라도 원수도 아닌 한 민족을 학살하라고 망발한 것을 보면 제 정신이 아닌 것은 분명하지만 이 자의 말이 맞다고 할 사람은 이 세상 어디에도 없다.

이 땅에 온 26천여명의 탈북자들은 세상에 없는 3대세습으로 온 국민을 생사의 기로에서 헤메이게 하고 인간의 초보적인 권리마저 박탈당한 북한체제에서 더는 살수 없어 진정한 자유를 찾아 목숨걸고 북한을 탈출하여온 더없이 귀중하고 소중한 애국자들이다.

또한 이들은 살기좋고 풍요로운 대한민국에서 진정한 자유를 만끽하며 북한의 현 실상을 세계에 알리고 독재체제에서 신음하는 북한동포들을 하루빨리 구원하기 위하여 목숨을 아끼지 않고 밤낮없이 투쟁하고 있다.

인간의 생명을 귀중하게 여기고 탈북자들은 들어보지도 못한 동물보호법까지 있는 자유민주주의 사회에서 극도의 인간증오 사상으로 한 민족을 살육하려는 이 자의 망발은 그대로 둘수 없는 망발중의 망발이다.

 

언어폭력도 엄연하게 폭력이다.

 

교수라는 명분을 뒤집어 쓰고 한 민족을 살육하는 것이 자유민주주의를 지키는 성스러운 일이라고 줴치는 이러한 자의 망발에 전체 탈북민들, 아니 전체 국민이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다.

26천여명의 탈북자들을 모조리 죽여야 한다고 망발한 이 자를 우리 민족이 용서하지 않을 것이며 7천만 온 겨레와 공명정대한 법의 이름으로 윤재만을 반드시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20131129

탈북난민인권연합

 


박광호 14-11-06 14:06
 
그래도 사형까지는 너무 가혹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