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난민인권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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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9-14 21:16
제 88 차 "사랑의 쌀 보내기"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216  









자유대한민국에 살고있는 우리 탈북민들은 풍요로운 추석명절을 즐기고 있습니다.하지만 우리의 고향인 북녘 땅에

살고 있는 부모 형제들과 가까운 친구들이 생각나서 밥 한끼라도 드시도록 쌀을 보내기 위해 강화도에 왔습니다.

아침에 비가 많이 내리더니  정작 쌀을 바다에 띄우는시간에는 쾌청한 날씨에 우리모두는 하늘도 우리의 따뜻한

마음을 알아 준다고 기뻐했지요.쌀 730 Kg, 회충약 300 개, 성경책 500 권, 라디오 60개을 보냈습니다.

오늘 수고하신 탈북난민인권연합 김용화회장님을 비롯한 봉사원들,영락교회,나사넷 형제들.교회 목사님들,

경찰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자유민주 통일의 그날까지 우리의 쌀 보내기 운동은 계속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사랑해요. 

           2019 년 9 월 14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