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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09-19 10:47
생지옥 북한, 남한에 '인간생지옥' 비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4,150  

 

빨갱이들의 특징은 바로 사실의 측면에서 적반하장이고 도덕적으로 후안무치하다는  점이다. 북한의 후안무치함과 적반하장은 세계에서 가장 악질적이다. 빨갱이들의 주장은 거꾸로 들으면 진실이 된다. 인권말살로 인간생지옥으로 온 세계의 지탄을 받고 있는 북한의 남조선인권대책협회는 남한 인권에 관한 백서를 통해 남조선은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이라며 박근혜패당이 인권에 대해 떠드는 것 자체가 가소롭다고 비난했다고 뉴스118일 전했다. 18일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은 남조선인권대책협회는 17일 온 남녘땅을 사람 못 살 인간생지옥으로, 인권의 황량한 무덤으로 만든 박근혜패당의 만고죄악을 폭로하는 백서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는 것이다.

 

남조선인권대책협회의 백서는 오늘 남조선에서는 지옥같은 세상을 의미하는 헬조선이라는 말이 더욱 유행되는 속에 박근혜역적패당에 대한 민심의 원한과 저주가 날이 갈수록 높아가고 있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백서는 우리나라를 가리켜 몸서리치는 파쇼독재사회, 인민대중을 짐승취급하는 현대판노예사회, 온갖 재난과 불행의 범람지역 등이라고 강변했다며 뉴스1남조선이야말로 단테의 신곡에 나오는 지옥보다도 더한 사람 못살 인간생지옥, 인권불모지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패당이 그 누구의 인권에 대해 떠드는 것 자체가 가소롭고 철면피의 극치라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북한이 생지옥이라는 사실을 반증해주는 빨갱이 선동백서이다.

 

뉴스1남조선인민들이 지옥같은 삶에서 벗어나는 길은 근로대중 위에 군림해 인민의 피를 빨아먹는 박근혜역적패당과 썩고 병든 착취제도를 뒤집어엎고 인민의 새세상을 안아오는데 있다고 주장했다며, “앞서 남조선인권대책협회는 이달 초 대변인 담화를 통해 4일부터 시행된 북한인권법을 가소롭고 부질없는 망동이라고 비난하고, 남측의 파멸만을 촉진할 것이라고 위협한 바 있다고 전했다.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해 갖은 권모술수로 청와대 안방을 차지하자마자 괴뢰정보원과 법무부, 검찰과 경찰 등 폭압기관들에 유신잔당들과 심복졸개들을 들여앉히고 각종 파쑈악법부활과 1인독재통치체제를 구축하는데 달라붙었다고 비난했다고 한다.

 

아주경제는 괴뢰집권자로부터 시작하여 그 졸개들에 이르기까지 권력과 재력을 틀어쥔 자들이 근로대중을 개, 돼지로 취급하는 현대판 노예사회가 바로 21세기의 문명사회에 뻐젓이 존재하고 있다박근혜패당은 집권할 때부터 마치 인민들의 생명안전과 건강보호에 관심이나 있는 듯이 말끝마다 국민안전’, ‘국민보호타령에 대해 늘어놓고 있다는 백서 내용도 전했다. “그러나 괴뢰역적패당이 실지 한 짓은 남조선인민들이 한결같이 평하고 있는 것처럼 국민죽이기라는 악행뿐이라며 이 백서는 썩고 병든 남조선사회에서는 청소년들이 앞날에 대한 꿈도 희망도 모두 잃고 절망과 고통 속에 신음하며 비참한 처지에서 몸부림치고 있다고 선동했다고 한다 

 

북한은 지난 3월 한국사회를 헐뜯는 흑색선전을 실시했다고 한다. 미국의 자유아시아방송(RFA)331한 양강도 소식통의 얼마 전 중앙의 지시에 따라 전국에 조직별 시국강연이 진행됐다. 강연의 제목은 애기집으로 최근 남조선에서 발생한 부모에 의한 아동학대사건을 다루고 있다는 주장을 전했다고 동아닷컴이 4월 1일 보도했다. 그 소식통은 “3월 강연 내용은 남조선은 썩어빠진 자본주의 사회이며 사람이 살지 못할 세상이라고 묘사한 내용이다. 남한을 살인과 범죄가 난무하는 인간생지옥이라고 선전했다며 남조선은 부모와 자식 간의 끔찍한 사건들이 매일같이 일어나는 곳이며 주민들은 자본주의에 대한 환상을 버려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다 

 

<남조선은 생지옥인권떠드는 것 자체가 철면피”>라는 뉴스1의 기사에 한 네티즌(카메라라)남조선이 생지옥인지 아닌지를 북한 주민들에게 확인할 자유나 줄 수 있는지를 묻고 싶다. 당연히 창살 없는 감옥에 가두어두고 온갖 거짓말로 주민들 뇌를 로봇으로 만들어, 마음대로 부려먹으려 할 것이다라고 주장했고, 다른 네티즌(monkey3)헬조선~ 헬조선~ 시도 때도 없이 지껄여서 무슨 소리인가 했더니, 그 원조가 북 불갱이였다는 것을 이제 알았다라고 지적했고, 또 다른 네티즌(markhenry1)북한놈들이 헬조선이다. 그딴 정은이가 개돼지 왕국은 거져 줘도 안 간다. 퇴물 나라 홍수가 나도 지도자가 책임을 못 지고 이게 나라냐라고 힐난했다.

 

또 한 네티즌(자유리포터)북한은 주민들이 북한정권에다 주민들이 필요한 요구를 할 말할 자유 그리고 북한정권이 왜 배급도 못 주는지 물어볼 말할 자유라도 있냐? 대한민국은 정부에 별의별 비방 욕설도 다해도 다 들어준단다. 그러고도 북한이 생지옥이 아니냐? 그러고도 대한민국을 생지옥이라고 비방하느냐?”라고 반문했고, 다른 네티즌(auk815)북개의 저 말은 이해가 된다. 남측 종북이들은 아직도 한국 인권을 들고 떠들어댄다. 빨갱이들은 뻔한 있는 사실도 없다하고 없는 것도 필요에 따라 만들어내는 신통한 재주를 가졌다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wkseo42)저 돼지 새끼가 제 놈의 야그를 남의 야그 하듯 하고 자빠졌군!”이라고 적반하장을 나무랬다.

 

그리고 한 네티즌(Horizon)전 세계가 다 아는 꼬라지 파악을 전혀 하지 못한다. 당연한 결과로 혼자 정의로운 척, 잘 사는 척은 다한다. 그러니 뇌 구조상 반성이라는 게 있을 수가 없다. 이런 뇌구조 이상자들과 대화하겠다고 하는 얼간이도 많다고 했고, 다른 네티즌(Chae Young Gil)남조선은 생지옥 북조선은 지상낙원 남한에선 고기국에 이밥 먹고 북괴는 풀죽 먹는다. 주민은 풀죽 먹고 김정은 이하 당고위직은 봉건사회의 왕이나 귀족처럼 먹고 산다. 그래 생지옥이 국민 살기는 최고라고 했고, 또 다른 네티즌(sujin5)남한 종북 김정은 노예역적들은 언제나 북한만 잘못한 게 아니고 남한도 잘못해서 이렇다는 식으로 말한다라고 했다. [허우 올인코리아 기자: hursuaby1@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