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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1-20 13:52
"개 만도 못한 북한 생활"
 글쓴이 : 관리자
조회 : 3,258  

우리 속담에 "나라 없는 설움이 상가집 개만도 못하다" 는 말이 있다,
북한은 군사독재 정권아래 철창없는 감옥, 인간 생지옥 같은 "노예" 의 땅, 죽음의 무덤 이다,
하여 굶주림과 허덕임으로 생명을 유지하려고 목숨걸고 북한을 탈북하고 있는 것이다,
압록강, 두만강을 넘은 탈북자들은 중국을 비롯한 3국에서 인간 이하의 착취와 억압속에 물건처럼
팔려 다니며 성 노예로 돈벌이를 위한 머슴으로 고달푼 생활을 하며 죽지못해 살아가고 있다,
최근 김정은 군사 독재자가 북한을 장악 하면서 정치, 군사, 문화와 북한의 전 지역 도, 시, 군, 리,
읍, 모든 주민들의 생활을 사기와 협박, 감시로서 죽움의 공포를 주려고 공개 처형과 정치범수용소
경제범수용소, 노동교양소, 집경소, 10호 집결소, 등으로 처벌 함으로 죽움의 공포속에 살고있다,
탈북자들은 목숨을 걸고 압록강, 두만강을 넘어 탈북 하였으나 그들을 기다리는 것은 "노예" 의 생
활과 인간이하의 착취와 억압, 굶쥬림과 허덕임이 기다리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탈북자들 에게 희망과구원의 손길을 잡아주는 가장 중요한 문제는 대한민국과 국제 사희가
지구촌 인간 중심의 시대에 사는 선진국 답게 말로나 글로서가 아니라 진심 어린 행동 으로 마음의
문을 열어 탈북자들을 품어야 할것 입니다!!!